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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관리

가을철(10,11월) 장미관리

by 킴로즈스 2022. 12. 26.

10월의 관리


○ 수분관리와 시비

10월에 접어들면 꽃이 필 때까지는 시비는 거의 필요 없다. 사질 토양 등 비료가 흐르게 되기 쉬운 경우는, 매우 엷은 액  체비료를 준다. 개화시에 질소등의 비효가 남아 있으면 꽃의 색이 나빠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꽃이 다 피었으면 추비(인산, 칼리 위주)를 주며 나무를 건강하게 한다. 개화시에 수분이 부족하면 핀 꽃잎에 성장이 저조하기 때문에 맑은 날이 계속되는 경우는 충분히 물을 준다.

○ 측뢰의 액아제거

5월의 개화와 유사하지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측뢰(곁 꽃봉오리)를 빨리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봄과 같이 많은 측뢰는 붙지 않기 때문에 화단에서 감상하는 경우나, 후로리반다종은 그대로 둔다. 개화가 끝나면 가능한 많은 잎을 남기도록 하며, 5매잎의 위치에서 잘라낸다. 겨울의 휴면기를 앞두고, 동화 양분을 저장하기 위해서 가능한 많은 잎을 남긴다.
○ 병충해 방제

흑반병은 9월에 약을 충분히 살포하면 발생이 적게 됩니다. 흑점병은 비에의한 감염이 주로 됨으로, 비가 내리지 않게  면 적지만 이 시기의 아침 저녁으로 이슬이 발생한다. 10월은 개화에 적합함으로 약에 의한 꽃잎이나 잎이 더러워지는 것에 신경을 쓰야 한다. 개화기 전에 약제를 친다. 노균병은 비에 관계없이 이 시기는 급속히 퍼진다. 발병 초기의 방가  중요하며 병이 진행되고 난 후는 치료되어도 잎이 주름이 지고 보기가 나쁜 흔적이 남는다.총채벌레(스립스)는 장의 꽃을 흡즙하여 해를 준다. 이 벌레는 길이가 1mm 정도의 매우 작은 벌레로, 화뢰발생기에 안에 비집고 들어가 해끼친다.

현재 확실한 방제방법은 없지만 스미치온 등을 세밀하게 살포하면 조금 효과가 있으며 전정전후에 약제를 방제한다.
○ 기타

- 전면에 깐 멀칭은, 9월 중순∼10월 초순 정도까지 제거한다.
- 9월초에 전정 한 장미는 맨 위의 싹이 움직이고 않으면, 빨리 다시 한번 잘라준다.
- 중순 무렵부터 장미묘가 판매되기 시작한다. 빨리 심어도 그 후의 관리가 원활하면 정식해도 문제는 없다.

 

11월의 관리(월동 준비의 시작)

○ 가을 장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장미가 선명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계절입니다. 완전화형의 훌륭함을 차분히 맛 아울러 주는 것이 가을 장미의 매력입니다. 피어 초부터 지기까지 2주간이나 걸리므로, 조금씩 꽃잎이 풀려 가는 모습은 각별합니다. 오나
에가 이식하고도 할 수 있습니다.
○ 추비

하순에 추비를 주며 평소 구덩이 깊이 15cm에 과인산 석회, 깻묵 각 50g을 흙과 잘 혼합해 다른 원료를 첨가하여 준다(완효성의 화성비료라도 좋다).

겨울에 대비해 가지를 딱딱하게 충실하기 위해서 고토석회 50g를 나무 주위의 지표에 뿌려서 가볍게 흙을 덮는다. 관수는 비오는 날을 피해 꽃이 계속 피고 있는 동안은 주에 1번 준다. 기온이 내리면 낙엽이 지기 때문에, 낙
엽은 모아 태워 버린다. 방치하면 병원균의 번식으로 연결될수 있다. 약제살포는 지난달에 준한다.
 ○ 월동 준비
 장미는 비교적 추위에 강하기 때문에, 흙의 건조나 동결을 막는 멀칭을 해주면, 영하 5℃정도의 기온에서도 특별히 관리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늦은 가을이나 초겨울은 한낮과 밤의 기온차이 심해 나무가 동해을 일으켜서
보라색, 갈색의 반점이 생긴다. 심해 지면 줄기안까지 갈색이 되어, 가지가 시들고 병의 원인이 된다. 인산, 칼리, 칼슘등을 충분히 주어 가지를 딱딱하게 하는 것이 예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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